배치, 칼선, 돈보, 명함 양면배치, 작업판 생성까지. 현장에서 반복되는 제작 업무를 Illustrator 안에서 버튼 한 번으로 처리합니다.
디자인은 금방 끝납니다. 시간을 잡아먹는 건 출력 전에 판을 짜는 손작업입니다. 사인봇은 그 구간만 정확히 대체합니다.
※ 실측 예시 — 조각 12개 배치: 배치안 280개 비교, 0.6초 처리, 결과 규격 605×180mm 자동 산출. 동일 작업 반복 비교에서 재료 사용량 15% 절감.
실제 작업 파일에서 자동 배치, 칼선 생성, 칸나누기, 복사 배치가 실행되는 과정을 그대로 녹화했습니다. 일부 입력 구간만 배속했고 결과 화면은 실속도입니다.
각 기능은 "작업 전 → 버튼 클릭 → 결과" 순서로 동작합니다. 모든 결과는 Illustrator에서 바로 확인하고, 마음에 안 들면 Ctrl+Z로 되돌립니다.
수백 가지 배치안을 비교해 재료가 가장 덜 남는 방향으로 자동 배치합니다. 회전이 유리하면 알아서 돌립니다.
선택한 조각들을 지정한 간격으로 줄 맞춰 정렬합니다. 눈대중 간격 맞추기가 사라집니다.
가로·세로 개수와 간격만 넣으면 총 개수와 결과물 크기가 입력창에서 실시간으로 계산됩니다. 90도 눕힌 크기 비교, 결과물 전체에 돈보 두르기 옵션까지 있습니다.
조각 하나하나, 화면에 보이는 모양에 딱 맞춰 칼선이 생깁니다. 클리핑 마스크는 마스크 모양 그대로(다이컷), 둥근 모서리도 그대로. ±mm로 안쪽·바깥쪽 조절도 됩니다.
신분증·신용카드와 같은 실측 카드 규격(53.8 × 85.5mm · 둥근 모서리 R2.43)이 미리 맞춰져 있습니다. 여백 포함해 크게 뽑은 이미지들 정중앙에 규격 칼선이 한 번에 생기고, 누운 이미지는 가로 카드로 자동 전환됩니다.
드래그한 영역 사방으로 5mm 원형 돈보(점)가 자동으로 찍힙니다. 2mm 띄워 300mm 간격으로 균등 배치되고, 아래쪽 오른쪽엔 위·아래 방향 구분용 점 2개가 더 들어갑니다.
앞면과 뒷면을 재단 후 짝이 맞도록 대지에 자동 배치합니다.
가로·세로·높이·두께만 넣으면 바닥·옆면·뚜껑까지 박스 판재 도면이 그려집니다. 판마다 이름과 실제 치수(mm) 라벨이 붙고, 조립 확인용 십자 전개도와 재단용 일렬 배치를 고를 수 있습니다.
아주 긴 재단을 한 줄로 쭉 보내면 칼이 밀리면서 틀어질 수 있습니다. 치수와 등분 수를 넣으면 긴 변이 여러 선분으로 끊어진 외곽 박스를 만들어, 칼이 구간을 나눠 지나가게 합니다(상·하 변 / 좌·우 변 / 긴 쪽 자동). 선택한 오브젝트의 선 스타일도 그대로 가져옵니다.
선택한 스티커들 뒤로, 제일 큰 조각(겉 테두리)의 색을 자동으로 따온 배경판을 맨 뒤에 깔아줍니다(각 변 +2mm). 커팅이 살짝 밀려도 같은 색 배경이 받쳐줘서 칼선 밖으로 흰 여백이 드러나지 않습니다.
사인봇은 일반 소프트웨어 회사가 추측해서 만든 제품이 아닙니다. 간판과 실사출력 현장에서 실제 제작과 출력을 하며, 반복되던 작업을 직접 자동화한 Illustrator 실무 도구입니다.
그래서 기능 하나하나가 실제 작업 순서에 맞춰져 있고, 광고 문구가 아닌 실측 수치로 설명합니다.
호환성, 라이선스, 설치, 지원 — 궁금하실 내용을 미리 정리했습니다. 여기 없는 내용은 신청 폼이나 전화로 문의해 주세요.
Adobe Illustrator CC 2019 이상, 한글판·영문판 모두 지원합니다. Illustrator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면 연결이 안 될 수 있으며, 해결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Windows 10·11 (64비트)에서 동작합니다. Mac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 외 환경은 구매 전에 문의해 주시면 미리 확인해 드립니다.
프로그램 파일 1개를 받아 실행하고 시리얼 키를 입력하면 끝 — 약 3분. 서버 구축이나 복잡한 설정이 없습니다. 처음 한 번 윈도우 보안 확인창에서 "실행"만 눌러주시면 됩니다.
시리얼 키 1개 = PC 1대 등록 방식입니다. 인터넷이 잠시 끊겨도 7일간 정상 동작합니다. 키는 입금 확인 후 문자로 바로 발급됩니다.
연락 주시면 기존 등록을 해제하고 새 컴퓨터로 이전해 드립니다. 추가 비용 없습니다. 등록 해제 후 새 PC에서 같은 키로 다시 인증하면 됩니다.
버그 수정과 안정화 업데이트는 무상 제공됩니다. 기술지원은 제작자가 직접 하며, 안 되는 파일은 그 파일 기준으로 원인을 확인해 드립니다.
정식 가격은 출시와 함께 공개됩니다. 무료 체험 신청자에게 출시 특가를 가장 먼저 안내드립니다.
RIP의 배치는 출력을 거는 마지막 단계에서 씁니다. 사인봇은 Illustrator에서 판을 짜는 그 순간에 씁니다. 디자인 수정과 판짜기를 오가며 일하는 방식이라면 사인봇이 맞습니다.
체험 키 입력 시점부터 반나절입니다. 발급받은 시점이 아니라 인증한 순간부터 시작되니, 미리 받아두고 실제 작업할 시간에 인증하시면 됩니다. 배치 한두 판 돌려보면 판단하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조각별로 그룹이 묶인 일반적인 작업 파일이면 됩니다. 오래돼서 오브젝트가 뒤엉킨 파일은 필요한 조각만 새 파일로 옮기면 깔끔합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무료 체험으로 실제 파일에 직접 돌려보는 것입니다.
파일 1개 실행 → 키 입력 → 끝입니다. 이후에는 Illustrator 옆에 버튼창이 떠 있고, 필요한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새로 익힐 프로그램이 아니라 늘 하던 작업에서 손이 가던 부분만 대신하는 방식입니다.
연락 주시면 기존 등록을 해제해 드리고, 새 컴퓨터에서 같은 키로 다시 인증하면 됩니다. 추가 비용 없습니다.
최초 인증 시에만 인터넷이 필요합니다. 이후 일시적으로 인터넷이 끊겨도 7일간 정상 동작하며, 다시 연결되면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현장에서 쓰는 일반적인 작업 파일은 전부 모양 그대로 따집니다 — 클리핑 마스크가 있는 조각, 외곽 패스가 있는 조각, 바탕 판 위에 올린 디자인 모두요. 다만 외곽 정보가 아예 없는 아주 특수한 파일(수천 조각으로 잘게 쪼개져 들어온 벡터화 그림 등)은 모양을 판단할 기준이 없어 사각형으로 만들어지는데, 이런 파일도 재단 모양 패스 하나만 뒤에 깔고 그룹으로 묶으면 바로 모양대로 나옵니다.
모든 기능은 Illustrator 안에서 실행되므로 Ctrl+Z 한 번으로 되돌아갑니다. 원본 파일을 건드리는 방식이 아닙니다.
복잡한 양식 없습니다. 오픈채팅으로 말 걸어주시면 체험용 프로그램과 체험 키를 보내드립니다.
1:1 오픈채팅이라 전화번호 노출 없이 편하게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체험했다고 뭘 사셔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체험 키는 키를 입력한 시점부터 반나절 동안 전체 기능이 열립니다. 미리 받아두셨다가, 실제 작업이 있는 시간에 인증하고 돌려보세요.
체험 중 안 되는 파일이 있으면 그 파일을 채팅으로 바로 보내주세요. 만든 사람이 직접 확인해 드립니다.
신청하실 때 이 세 가지만 적어주세요
① 상호명 (또는 성함)
② 연락처 (키 받으실 번호)
③ 사용 중인 Illustrator 버전
평일 기준 당일 안에 답드립니다 · 신청 정보는 체험 안내 외 다른 용도로 쓰지 않습니다
무료 체험으로 사장님 파일에서 직접 확인하시면 됩니다.
무료 체험 신청Windows 10·11 · Illustrator CC 2019 이상 · 영구 라이선스 · 설치 약 3분